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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N] 한국형 피부관리 시스템, 중국 시장 표준으로 부상
    Date :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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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 피부관리 시스템, 중국시장 표준으로 부상
    메디안스 중국법인, 중국 피부관리경연대회서 메인 기술협력사로 참가

    [CMN 신대욱 기자] 한국형 피부관리 시스템이 중국 피부관리 시장에서 새로운 표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병의원 기반 피부관리 전문기업인 메디안스(대표 윤구영)가 제시한 ‘피부과학관리’ 시스템이 중국 피부관리 경연대회 경연항목으로 채택되면서다.



    메디안스의 중국법인 상해의췌탁상무유한공사(上海医萃托商貿有限公司/대표 김영철)는 지난 19~21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제5회 중국 국제피부관리경연대회(中国国际皮肤管理大赛)’에서 메인 기술협력사로 참가했다. 메인 기술협력사 참여뿐만 아니라 메디안스의 ‘미백관리 프로그램’이 공식 경연 항목으로 채택됐고, 메디안스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히스토랩(医萃托/HISTOLAB)이 공식 스폰서로 선정됐다.



    이번 중국 국제피부관리경연대회는 지난 19~21일 중국 상하이 홍차오 국립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열린 ‘제3회 CIBE(China International Beauty Expo) 상하이’의 부대행사로 3일간 진행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국제피부관리경연대회는 중국내에서 가장 높은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로, 아시아피부미용협회(亞洲皮膚美容協會/회장 손정정‧孙静静)가 주관하고, 전국공상업연합회 미용·화장품상회(서기 마야·马娅)가 후원하고 있다.

    메디안스 미백프로그램, 공식 경연 항목 채택
    무엇보다 이번 대회에 메디안스의 ‘미백관리 프로그램’이 공식 경연 항목으로 채택, 한국형 피부관리 시스템을 중국 피부관리 시장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은 경연에서 메디안스의 대표 브랜드인 히스토랩 제품을 사용한 것은 물론, 경연 평가도 상해의췌탁상무유한공사의 전문교육기관인 S.S.I(Skin Science Institute)의 평가기준에 따라 평가되고 채점이 이뤄졌다.

    메디안스가 내세운 한국형 피부관리 시스템은 ‘피부과학관리’로 대표된다. ‘피부과학관리’는 기존의 손기술을 이용한 전통 피부관리 방식에 미용장비와 개인별 피부에 따른 맞춤형 전문 피부관리 프로그램을 접목한 신개념 피부관리 방식이다.


    김영철 대표는 “메디안스가 새롭게 제시한 ‘피부과학관리’는 병의원 기반으로 출발한 기업답게 다양한 임상을 통한 피부 심층 연구를 바탕으로 개인별 피부에 맞는 맞춤형 피부관리 프로그램”이라며 “개인 피부에 맞는 화장품과 미용장비의 최적화된 조합은 물론 철저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과학적인 접근이 가능한 게 특징”이라고 밝혔다.


    아직 피부관리 초기 단계에 머물고 있는 중국시장에서 이같은 프로그램이 소개되면서 새로운 시장 개척의 기회가 되리란 게 회사측 판단이다. 실제 중국 미용산업은 중국 경제 성장에 힘입어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고, 피부관리 시장도 양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피부관리 전문숍이 약 160만개에 이르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질적인 측면에서는 주로 화장품과 손기술에만 의존하는 전통 피부관리 수준에 머물고 있는 상황이다.


    상해의췌탁상무유한공사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중국내 피부관련 시장과 종사자들에게 선진적이고 국제화된 한국의 피부관리를 전파하는 중요한 촉매제로 작용하리라 예상한다”며 “중국의 피부관리 산업을 질적인 측면으로 이끄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 대회로 평가하고 싶다”고 전했다


    선진 시스템 제시, 중국 피부관리 시장 개척 발판

    상해의췌탁상무유한공사는 이번 대회기간중 아시아피부미용협회와 중국 피부관리 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적 협력관계 협약’도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양 기관은 양국 피부관리 협력을 보다 강화할 방침이다.


    김영철 대표는 “중국의 피부관리 산업은 이제 전통미용에서 한국식 피부관리로 막 도약하려는 초기단계에 있다”며 “이 시기에 한국의 피부관리 표준이 중국의 피부관리 표준을 만드는데 기여한다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손정정 아시아피부관리협회 회장은 “중국은 오래 전부터 중국만의 특색을 갖춘 피부미용산업이 발전해왔지만 아직 전통적인 방식에 머물고 있다”며 “한국은 피부관리 산업의 선진국으로 중국 피부 미용시장에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양 기관의 협력과 이번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대한민국 주중국대사관 보건복지‧식약관 남봉현 영사, 이영준 대한성형미용협회 부회장 등이 대회 간행물을 통해 축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메디안스는 병의원 기반 코스메슈티컬 전문 기업으로 출발했다. 현재 국내에서 1만여개의 피부과 병원과 피부클리닉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피부과 병의원 전문 브랜드 ‘히스토랩’을 주력 브랜드로 내세우고 있다. 히스토랩은 8개 라인(Basic, Derma, Moist, White, Age, Acnex, Aqua Science, Latte Peel) 90여종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홈케어용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프라우드 메리’와 에스테틱 전문 브랜드 ‘아오와’, 두피케어 브랜드 ‘히스테모’ 등의 화장품 브랜드와 7종의 메디컬 기반 미용 디바이스를 보유하고 있다.


    메디안스의 중국법인인 상해의췌탁상무유한공사는 지난해 4월 설립된 이후 1년여만에 20여개의 성(省) 대리상을 확보했고 중국 전역에 자체 전문 교육기관인 S.S.I(Skin Science Institute) 14개를 구축했다. 상반기중 S.S.I는 20개까지 확보할 계획이며, 하반기엔 시(市) 대리상 모집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뉴스 출처 : http://www.cmn.co.kr/sub/news/news_view.asp?news_idx=26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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